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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유 | 100원 중고차 살때 고속통행료 미납통행료 바로확인법




17일부터 중고차 매매 시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전국 자동차매매단지에서 시행

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위해 14일 전국자동차매매사업조

합연합회와 '중고차 통행료 미납 이력 클린 서비스'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중고차 판매원이 사용하는 자동차 매매 시

스템에서 차량의 통행료 미납 여부를 즉시 조회해 차량

판매 고객이 미납금을 납부하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지금까지 판매 직전 차주가 미납한 통행료에 대한 독촉

장이 중고차 구매자에게 발급되는 등 다툼의 여지가 있

었으나 이 서비스 도입으로 이런 다툼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도공은 중고차 구입 고객이 기존 차량에 장착된 하이패

스 단말기를 계속 사용할 경우 중고차 판매원이 단말기

정보변경 방법을 정확히 안내하도록 해 하이패스 사용내

역 조회, 통행료 납부 등 서비스를 이용하기 쉽게 할 계획

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도공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 중 현재까

지 미납부 상태로 남은 통행료는 약 158만건, 39억여원

입니다.

정보공유 | 500원 T머니 적립 많이 하는법

알아두면 도움되는 교통상식 (54) 충전시 2% 적립 최대한 활용하기

서울시의 첨단 교통카드인 티머니(T-money). 티머니는 홍콩의 옥토퍼스(Octopus)나 런던의 오이스터(Oyster)처럼 대중교통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다. 특히 티머니는 순수 민간사가 운영하는 게 아니라, 서울시가 대주주(지분 36%)인 회사인 ㈜한국스마트카드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 구조는 교통카드 운영에 적절한 공공성을 유지하게 해주며, 특히 서울시의 교통 정책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티머니 카드 ⓒ뉴시스

티머니 카드

 

마침 서울시에서는 대중교통 활성화와 교통카드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난 2014년 말부터 두 번의 시범서비스를 거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티머니 마일리지를 확대 제공하기 시작했다. 쉽게 말하면 티머니를 이용할 때 신용카드와 마찬가지로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데 그 적립률이 크게 높아진 것이다.

원래 티머니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마다 포인트를 쌓을 수 있었다. 티머니에서는 이를 마일리지라고 부르며 1마일리지는 1원에 해당한다. 지하철 역무실을 방문하면 쌓은 마일리지로 티머니 카드를 충전할 수 있다. 그러나 0.2%에 불과한 낮은 적립률이 항상 아쉬웠다. 대중교통 500번을 이용해야 무료승차권 1장을 받는 셈이었다.

서울시는 지난해 ‘월 40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시 1.3% 추가적립’, ‘월 30회 이상 이용시 1.8% 추가적립 + 충전시 2% 추가적립’ 등으로 2차례의 실험을 거친 후에, 올해부터는 ‘충전시 2% 마일리지 추가적립’ 혜택을 상시적으로 제공하기 시작했다. 신용카드와 달리 교통카드는 어차피 늘 써야 하는 수단임을 생각해보면 2%는 매우 높은 적립률이다. 특히 이용실적이나 사용처와 무관하게 적립된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2016년 티머니 마일리지 추가적립 안내문 ⓒ한국스마트카드

2016년 티머니 마일리지 추가적립 안내문

 

단, 대중교통 사용시 0.2%만큼 쌓이는 마일리지는 적립한도가 없지만, 추가 적립인 충전시 2%씩 적립해주는 마일리지는 한도가 있다(1,500마일리지까지). 따라서 적립 혜택을 가장 극대화하려면 한 달에 티머니카드를 7만 5,000원씩 충전해 2%인 1,500마일리지를 적립하고, 대중교통은 평소처럼 이용하면 된다.

그런데 문제는 대중교통을 사용하고 남는 금액이다. 평소 한 달에 대중교통을 7만 5,000원까지 이용하지 않는 사람은 이 방식대로라면 티머니 카드에 잔액이 계속 쌓여가므로 곤란하게 된다.

이 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티머니 카드의 다양한 사용처이다. 즉 평소에 신용카드나 현금을 쓰던 곳에서 적극적으로 티머니 카드를 사용하면 티머니 카드 충전시 마일리지 2% 추가적립의 혜택을 최대한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일단 티머니 카드는 버스와 지하철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같은 교통분야라고 해도 생각보다 사용범위가 매우 넓다. 택시에서 티머니를 쓸 수 있는 것은 많이 알려져 있지만, 요즘엔 고속버스와 철도도 티머니로 이용할 수 있다. 고속버스는 티머니 앱(app)을 깔면 되고, 철도는 매표창구에서 승차권 구입시 제시하면 된다. 또한 남산 1, 3호 터널 같은 유료도로는 물론이고, 서울시내 다양한 주차장에서도 티머니 결제가 가능하다.

아울러 티머니 마일리지의 최대적립을 위해 7만 5,000원까지 충전했을 때, 교통카드로 쓰고 남은 금액을 사용할 수 있는 적절한 곳이 바로 유통업체다. 현재 티머니는 단순한 교통카드가 아니라 유통업체에서 전자화폐처럼 사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도 간단하여 물건 구입 후 계산시 종업원의 안내에 따라 단말기에 티머니 카드를 찍기만 하면 결제가 완료된다.

현재 티머니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소매업체는 편의점, 대형마트, 빵집, 커피, 아이스크림, 햄버거, 화장품, 영화관 등 종류도 다양하다. 이 같은 다양한 업체들의 로고를 모아보았다.

 

티머니 사용이 가능한 소매업체의 로고 모음

티머니 사용이 가능한 소매업체의 로고 모음

 

또한 티머니 카드는 대학생활의 필수품이기도 하다. 다양한 대학교내에서 학생식당, 매점, 셔틀버스, 사물함 등의 결제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 공공기관에서도 티머니가 활용되는데 민원수수료를 티머니로 내거나 무인우편창구나 공중전화도 티머니로 이용할 수 있다.

전통시장에서도 티머니를 사용할 수 있다. 서울의 망원시장, 신원시장, 길동시장, 정릉시장, 남성시장, 장위시장, 동부시장, 남구로시장, 영천시장, 용문시장, 마천시장, 성내시장, 뚝도시장, 돈암시장, 후암시장, 도산동 상점가에서 일부 티머니 결제가 가능하다. 전통시장에서 신용카드사용이나 현금영수증 요구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을 생각하면 티머니 사용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전통시장에 설치된 티머니 사용 단말기ⓒ뉴시스

전통시장에 설치된 티머니 사용 단말기

 

이렇듯 서울시가 올해부터 계속 시행하는 티머니 마일리지 추가적립의 혜택을 최대한 누리기 위해서는, 적립 최대한도인 1,500마일리지가 되도록 한 달에 7만 5,000원을 충전한 후 대중교통은 그대로 사용하고 나머지는 평소에 신용카드나 현금을 쓰던 곳에서 티머니를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특히 티머니는 선불카드로서 직장인 연말정산시 체크카드와 동일하게 취급되는데, 신용카드는 공제율이 15%이지만, 선불카드는 30%인 점도 티머니를 써야 하는 이유가 된다.

한 푼이 아쉬운 요즘, 2%나 적립되는 카드가 있다면 적극 활용해볼만 하다. 더구나 사용처도 생각보다 다양하고 연말정산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티머니 카드다.

■ 티머니 충전시 추가적립 혜택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1. 혜택을 받으려면 미리 본인의 카드를 자기 이름으로 등록해두어야 한다. 이때 마일리지 서비스 등록과 비밀번호 등록도 함께 하도록 한다. 비밀번호는 지하철 역무실에서 마일리지를 카드에 금액으로 충전할 때 필요하다.
(가입 및 등록처: 티머니 홈페이지 www.t-money.co.kr)
2. 충전시 2% 적립은 편의점이나 가판대 같은 유인충전소에서는 안되고, 무인충전기에서만 가능하다.
(무인충전기: 지하철 역사내 무인충전기, 은행ATM기(우리, 신한, 하나, NH농협, 제주, 신협, 우체국, KB국민) 등
3. 티머니 유통, 온라인, 교통 사용처 전체 보기
(www.t-money.co.kr/ncs/pct/ugd/ReadUsepCrcl.dev)

 

정보공유 | 300원 지하철최강절약 정기권에 대한 정보

서울, 수도권 지하철을 주로 이용하는 분들께 추천하는

교통비 줄이는 팁, 지하철 정기권이에요-

저는 학생 때부터 거의 10년 이상 사용했는데요,

(종이 정기권에서 카드 정기권으로 변경돼서 처음 나왔을 때부터,

서울 전용 요금이 3만 원대였던 걸로 기억)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많아(친구가 모르길래 추천해주면서),

좀 더 많은 분들이 아시고, 사용하시면서 교통비 절약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개해봅니다~

정기권은, 카드를 역 사무실에서 구입(판매 가격 2,500원) 하여 원하는 운임을 충전하여 사용하는 건데요,

할인 금액이 꽤 쏠쏠하답니다~

사용기간 : 충전 일부 터 30일 이내 60회까지로

30일 이내에 60회를 다 사용했다면, 새로 충전하면 되고요~

아쉽게도 30일 내로 60회를 다 사용하지 못했다면 남은 횟수는 소멸됩니다.

저 같은 경우 거리는 좀 있지만 집도 서울, 회사도 서울이어서 서울 전용 정기권 사용하는데,

편도 지하철 요금이 1,550원으로 1달 20일만 출퇴근해도 1,550 * 40 = 62,000원 나오는데,

서울 전용 정기권 55,000원으로 7,000원이나 아낄 수 있었고요.

실제로 월 40번만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고,

나머지 20번을 기본요금 거리만 다녔다 하더라도 25,000원

이렇게 거의 3만 원 정도 절약할 수 있었던 교통비 절약의 최강 아이템이었답니다.

정기권 종류 및 운임


이 서울 전용 운임은 기본요금 1,250원을 기준으로 산정됐기 때문에

집과 회사 또는 학교 등 주로 사용하는 지역이 모두 서울이라면,

무조건 서울 전용 사용하시는 것이 제일 좋아요-

하지만 아쉽게도 경기도 권으로 넘어간다면, 차선으로 거리비례 요금을 선택할 수 있답니다-


거리비례 요금은 주로 사용하는 구간의 교통카드 운임에 따라 선택하면 된답니다-

만약 저희 집 또는 회사가 경기도권이었다면 저는 2단계 58,000원짜리 요금을 사용해야 됐었겠죠-

둘 다 서울이라 3,000원 세입~~

서울 전용은 서울 외에선 승차할 수 없고요, 서울에서 승차 후 구간을 벗어날 경우 거리에 따라 추가 차감되고요. (20km마다 1회)

그리고 민자구간인 특수? 노선,

신분당선거리비례제 8단계(80,400원) 이상 사용해야 되고요.

서울 전용 및 거리비례제 7단계 이하 정기권은 신분당선 승차 불가하며, 해당 구간 내 승차 후, 신분당선으로 하차 시에는 정기권 횟수 차감 기준 외에 별도 1회 추가 차감됩니다.

용인・의정부 경전철은 거리비례제 1단계(55,000원)이 상 사용해야 되고요.

서울 전용 정기권은 용인・의정부 경전철에서 승차 불가하며, 해당 구간 내 승차 후, 신분당선으로 하차 시에는 정기권 횟수 차감 기준 외에 별도 1회 추가 차감됩니다

정보공유 | 300원 서울교통비 절약팁


1오전6시 30분전에 탑승하고20% 할인받기

서울에 살고 계시는 많은 거주민 분들이 공감하시듯 출근 시간대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는 사람들로 붐벼있어서굉장히 혼잡스럽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시민들을 위한 교통복지 확대로 2015년 6월부터 '조조할인' 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이름부터 알 수 있듯이 아침 일찍 지하철이나 버스에 탑승하면 기본요금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게 됩니다. 단,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분에 한해 혜택이 적용되며 할인율은 6시 30분 이후 환승 시에도 유지됩니다.

 

 

 

2. 매일 지하철을 탄다면 '정기승차권' 이용을 추천

 

매일 지하철을 타는 분이라면 정기승차권을 이용하세요. 이 카드를 이용하면 한 달 동안 44회 요금으로 60회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단, 당연히 버스 환승은 안되고 30일이 지날 경우 횟수가 남아도 사용이 불가합니다. 참고로 이

카드를 사용할 경우 약 2만 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3. 지하철 개찰구 잘못 통과해도 5분 이내면 무료로 반대편 이동 가능

 

지하철을 이용하다 보면 방향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때 개찰구를 잘못 통과하더라도 5분 이내로

반대편 개찰구에 교통카드를 태그 하시면 추가로 요금이 나오지 않고 무료로 지나갈 수 있습니다. 단 1회만

가능하고 같은 역, 같은 호선에서만 적용됩니다. 참고하세요.

 

 

 

4. 티머니 교통카드로 적립금 혜택받기

 

교통카드로도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한 점 알고 있으신가요? 선불 교통카드인 티머니는 홈페이지에서 T 마일리지

서비스를 등록할 경우 적립금을 쌓을 수 있답니다. 적립금은 버스나 지하철 이용 금액의 0.2%, 충전금액의 2%,

최대 2.2%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가 있습니다.

 

 

 

5. 성인이라도 중 · 고등학교 재학 중이라면 만 24세까지 '청소년 요금' 

 

기존에는 청소년들만 청소년 요금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젠 늦게 중고등학교에

진학한 성인들도 대중교통 이용 시 청소년 요금을 내도록 바뀌었습니다. KSC(한국 스마트카드) 고객센터로 요금

변경 신청서와 재학 증명서를 제출하면 늦깎이 진학생들도 만 24세까지 청소년 요금 혜택을 받습니다.

정보공유 | 300원 비오는날 빨래말리는법

비 오는 날씨에 빨래 말리는 법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햇빛이 짱짱한 날이면 별 걱정 없이 금새 옷이 마를 테지만 비 오는 날은 언제 마를지 알 수 없어 막막하죠.

이럴 때 햇빛이 없더라도 직접 옷이 마를 수 있도록 하는 방법 몇 가지 꿀팁이 있습니다.

 

 

 

1. 신문지 활용하기

 

선풍기와 제습기 혹은 에어컨으로 빨래를 말리는 방법이 베스트지만 그러지 못할 경우 '신문지'를 이용해서도

빨래를 말릴 수가 있습니다. 신문지 역시 제습효과가 있기 때문인데요. 빨래 아래에 신문지를 구겨서 두면 옷이 잘

마르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2. 선풍기와 제습기 이용하기

 

위의 1번에서 언급한 방법입니다. 선풍기와 제습기를 모두 튼 상태로 두면 빨래가 아주 잘 마르게 됩니다.

가정에 제습기가 없으신 경우에는 에어컨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창문은 닫은 상태여야 합니다.)

 

 

3. 드라이기 이용하기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비닐봉지의 한 쪽을 살짝 찢은 후 안에다 빨래를

넣고 드라이기로 말려보세요. 빠른 속도로 빨래가 마르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다리미 사용하기

 

이 방법도 사용하시는 분이 좀 계실 듯한데요. 보통 급하게 당장 입어야 하는 옷이 있을 때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빨래 위에 수건을 한 장 깔아놓은 뒤 다리미로 밀어주면 됩니다. 수건을 깔아두지 않으면 빨래가

상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수건을 덮어준 후하셔야 합니다.

 

 

 

5. 세탁기 한 번 더 사용하기

 

세탁이 끝난 후 한 번 더 탈수를 해주신 다음 말리세요. 한 번만 해주셔도 물기가 많이 빠집니다.

 

 

 

6. 식초 사용하기

 

저도 이 방법은 처음 안 방법인데요. 세탁기에 빨래를 돌릴 시 두 번째 헹굼 때 식초를 몇 방울 정도 떨어뜨려준 후

세탁하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효과는 보장할 수 없으니 직접 해보시거나 찾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보공유 | 100원 해독 기능과 항균 작용이 뛰어난 매실에 대해서 알아보자

해독 기능과 항균 작용이 뛰어난 매실에 대해서 알아보자



효능​

새콤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매실은 쌓였던 피로를 회복하는 데 으뜸이다. 구연산이 풍부해 혈액 속의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여 피를 맑게 해준다. 이미 알려져 있듯이 매실은 소화작용이 뛰어나 장운동을 촉진시켜 변비 해소 도움을 준다. 식후 소화가 잘 되지 않거나 체했을 때 매실 주스를 마시면 도움이 된다. 해독 기능이 있어 간 기능 향상과 숙취해소에도 좋고, 동시에 항균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식중독이나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칼슘, 인, 칼륨 등의 무기질도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구입 요령​

매실은 초록빛 색상이 선명하고 알이 고르고 단단한 것이 좋다. 으깼을 때 톡 터지는 소리와 함께 씨앗이 단단하게 유지되는 것이 좋으며, 쉽게 무르고 씨앗이 부서지는 것은 피해야 한다. 털이 촘촘하게 나 있으며, 껍질은 매끈하니 흠이나 벌레 먹지 않은 것이 좋은 매실이다. 

손질법 및 보관법​

먼저 매실은 흐르는 물에 여러 번 깨끗이 씻어야 한다. 세척 전에 꼭지 부분을 제거한 후, 식초 넣은 물에 30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씻고, 그늘에서 말려 물기를 완전히 없애주면 된다. 손질한 매실은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고 일주일 정도 보관 가능하다. 


정보공유 | 100원 6월 제철 식재료중에 항암·항균 효과 있는 ‘산딸기’ 소개

6월 제철 식재료중에 항암·항균 효과 있는 ‘산딸기’ 소개하고자 한다.

6월의 식재료 중 두 번째로 산딸기의 주요 효능을 알아보자. 

비타민 C가 풍부한 산딸기는 야산이나 산악지역에 자생하며,
과일이 흔하지 않던 때부터 식용과 약용으로 자주 쓰였다. 

안토시아닌, 탄닌 등 폴리 페놀성분이 풍부해 항산화, 항암, 항균 효과가 있다
. 사포닌 성분은 거담, 진해 대사를 촉진해 기침 감기와 폐렴에 좋다. 

6∼7월이 제철인 산딸기는 주로 생과로 먹지만
잼이나 소스, 음료, 발효액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정보공유 | 100원 소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식품

소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식품을 알려드릴께요

소고기의 소화를 돕는 '파인애플, 키위, 배'가 있습니다.

 

소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식품으로는 조금 의외일 수도 있는데 파인애플이 있습니다.
파인애플에는 구연산과 사과산이 들어있는데요,
이 성분들이 소화를 돕고 비타민까지 보충해줍니다.

또 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만들어줘서 소고기를 드실 때
파인애플을 곁들여 드시면 맛에도,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고기를 재울 때 파인애플을 갈아서 넣는 방법도 있는데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요. 



추가로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파인애플과 비슷하게 키위를 갈아서 넣는 
방법도 있는데 키위도 소고기 드실 때 같이 넣어드시면
맛도 좋고 육질도 부드러워진다고 해요.

 

 배도 소고기와 먹으면 참 좋습니다.
배에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가 들어있기 때문인데요.
 

 소고기와 궁합이 안 맞는 음식도 있습니다.



바로 부추인데요.
돼지고기와는 부추의 궁합이 좋은데
, 소고기는 예외에요.

왜냐하면 소고기와 부추, 둘 다 따뜻한 성질의 음식이라서
같이 많이 먹었을 때 위통이나 위염, 소화불량 그리고 설사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정보공유 | 300원 변비 탈출 위한 4대 생활수칙



원인을 알 수 없는 변비 증상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전문가들은 유행하는 ‘단짠단짠’(달고 짠 음식) 위주의 식습관이 주요 원인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밀가루에 포함된 글루텐 성분은 수분을 빨아들여 소화장애와 변비를 유발한다. 짠 음식 역시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해 몸속 수분을 감소시켜 변비가 악화할 수 있다. 고대안암병원 가정의학과 조경환 교수는 "초콜릿, 과자, 설탕 등 ‘단순당’의 섭취도 변비의 '최대의 적'"이라고 강조했다.

변비는 배변의 횟수만큼 ‘어떤 대변을 보느냐’가 중요하다.
2016년 발표된 '로마 진단기준 IV'에 따르면
▶배변할 때 무리한 힘이 필요한 경우
▶대변이 과도하게 딱딱하게 굳은 경우
▶불완전 배변감이 있는 경우
▶항문직장의 폐쇄감이 있는 경우
▶배변을 유도하기 위해 대변을 파내거나 회음부를 눌러야 하는 등 손동작이 필요한 경우
▶일주일 3번미만의 배변 횟수일 경우 


총 6개의 기준 가운데 2개 이상에 해당할 때 변비로 진단한다.

고대안암병원 가정의학과 조경환 교수는 생활습관을 교정하면 변비를 충분히 극복할수 있다고 합니다.변비 탈출'을 위해 강조하는 생활습관은 아래와 같습니다.
 
1. 3대 영양소 비율 맞춰 식단 짜기
무조건적인 저탄수화물 식이요법도 좋지 않다. 탄수화물 섭취량이 갑자기 100g 이하로 줄면 지방을 분해할 때 ‘케톤’이라는 대사성 물질이 생겨나고 소변량이 증가하게 된다. 체내 수분이 급격하게 줄어들면 딱딱한 변이 만들어져 변비가 악화할 수 있다. 탄수화물을 줄이더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3대 영양소 비율을 5:2:3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

2.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먹기
섬유질은 자기 무게의 40배나 되는 수분을 흡수해 변의 양을 늘려주고 부드럽게 만들어 주며 변이 장을 통과하는 시간도 줄여준다. 미역, 다시마, 톳, 김, 매생이 등 해조류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인 음식이다. 다시마와 미역의 겉 부분 미끌미끌한 성분은 ‘알긴산’으로 윤활제 역할을 해 원활한 배변을 도와주며 체내 당 흡수를 지연시켜 준다. 과일과 야채는 식이섬유는 물론 수분이 풍부해 대변을 부드럽게 만든다. 배추, 시금치, 무, 옥수수 등 채소류가 특히 섬유질이 풍부하다. 과일 중에서는 키위, 배, 포도, 오렌지, 사과 등이 좋다.

3. 매일 아침 차가운 물 한 컵은 '보약'
아침에 일어나면 시원한 물을 한 컵 마시면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공복에 차가운 물은 우리 몸을 깨우고 장 운동을 이끈다. 식사를 할 때는 1~2시간 전에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식사 후에 차가운 물을 갑자기 많이 마시면 설사가 생길 수 있고, 분해되지 않은 소화액이 항문과 항문 점막을 손상시켜 항문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4. 술 마시면 변 잘 본다는 것은 오해
술은 대장의 연동운동을 방해하고 변을 단단하게 만들며 모양에 영향을 준다. 그리고 알코올은 혈관을 확장시키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술을 마시면 배변 시 항문 근처의 혈관 뭉치가 밀려 나와 치핵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조경환 교수는 “변비에 좋지 않은 기름진 음식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하면 변비에 걸릴 확률이 적다”며 “다만 식이섬유 섭취를 갑자기 많이 하게 되면 복부 팽만과 가스, 복통,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으니 점진적으로 양을 늘려나가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정보공유 | 100원 구릿한 화장실 냄새의 원인과 제거하는 좋은 방법



<화장실 냄새의 원인>

수도관이나 배수구에 엉겨 붙은 머리카락과 각종 세제 찌꺼기가 화장실 냄새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수도관을 분해하고 배수구 뚜껑을 열어 내부를 확인한 후 베이킹소다나 과탄산소다를 이용해 청소를 하자. 수도관 분해를 할 수 없다면 세면대 배수구 청소 솔을 사용해 뭉쳐있는 이물질을 제거하면 된다.

화장실은 습기가 많고 대소변을 보는 공간이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냄새가 심하게 날 수 있다.

<화장실 청소방법>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변기는 락스를 물에 희석해 변기 안팎에 뿌리고 20~30분 뒤 수세미나 변기 솔로 닦아주면 된다. 락스가 없다면 치약을 이용해도 좋다. 변기를 청소할 때는 자칫 잘못하면 놓칠 수 있는 물탱크 뚜껑과 변기 뒤쪽도 꼼꼼하게 확인하자.

화장실 타일과 세면기, 욕조는 물때 때문에 미끄럽고 얼룩덜룩할 수 있는데, 따뜻한 물에 베이킹소다를 풀어 수세미를 적신 뒤 닦아주면 물때와 불순물이 제거된다.
샤워기 헤드는 뜨거운 물과 식초를 섞은 용액에 하루 정도 담가둔 뒤 물로 씻어내면 깨끗해진다.
수도꼭지는 오래된 칫솔에 치약을 짜서 꼼꼼히 닦으면 된다.
얼룩진 거울은 린스를 짜서 문지른 뒤 마른 수건으로 닦으면 먼지가 들러붙지 않고 김이 잘 서리지 않아 깔끔하게 유지된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청소하고, 청소 후에는 화장실 창문을 열거나 환풍기를 이용해 공기를 순환시키자. 또한 화장실 한쪽에 천연 에센셜 오일로 만든 디퓨저를 놓거나 원두 찌꺼기를 두면 기분 좋은 향기가 나는 공간이 될 것이다.

모든 방법을 동원해 봤지만 냄새가 계속 난다면 하수도 배관 자체의 문제일 수 있다. 하수도 냄새와 함께 올라오는 암모니아와 메탄가스 등은 건강을 위협할 수 있으니 되도록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원인을 확인하고 시공 등을 진행하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