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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유 | 300원 여름철운동시 꼭알아야할5가지

<여름철 운동시 꼭 알아야 할 5가지>

 

 

 

 

 

 

1. 운동 강도를 평소보다 낮추어 1시간 이내로 하고, 자주 휴식해주세요.

 

오랜 시간을 계속해서 하기보다 틈틈이 휴식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름철은 다른 절기에 비해 운동 강도를 조금 낮추어 30분에서 1시간 정도 운동을 실시하고, 

 

습도가 높을 때는 운동 시간을 10~20% 줄이고, 

장시간의 운동의 경우 매 30분마다 10분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특히 어지럼증, 경련, 구역질 등이 나타나면 즉시 운동을 멈추셔야 합니다.

 

 

 

 

 

 

 

 

 

 

 

 

 

2. 한낮의 야외 운동은 피해주세요!

 

태양이 강한 11시부터 4시까지 한낮의 야외 운동은 가능한 피해야 합니다.  

 

아침형 생활 패턴이 맞는 분들은 오전 6시부터 8시 사이 식전에 아침 운동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뇌졸중 위험과 심장병이 있는 사람은 새벽 운동을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저녁 운동은 오후 7시부터 10시 사이 식후에 걷기와 맨손체조, 가벼운 조깅이 좋습니다.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병 환자에겐 야간 운동이 좋은데요. 

하지만 불면증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잠들기 1시간 전에 마치시는 것이 좋습니다~

 

 

 

 

 

 

 

 

 

 

 

 

 

3. 운동시 갈증이 없더라도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해요!

 

 여름철에는 더 많은 양의 땀을 흘릴 수 있습니다.

 체중의 3~5% 정도의 수분이 소실되면 탈수현상이 나타나 운동 능력과 지구력이 떨어지며 

이런 상태를 지속하여 운동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운동 시작 30분~1시간 전에 200ml 정도의 수분을 섭취하고 

운동 중에는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15분마다 조금씩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수분 섭취는 위를 팽창하게 하여 

횡격막을 압박해 호흡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음료는 시원한 생수나 당분이 10% 이하인 스포츠음료가 좋고, 

탄산수나 주스 등은 피해야 합니다. 

또한 알코올이나 카페인 음료는 이뇨 작용으로 되려 탈수를 부추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4. 낮 운동시 모자를 꼭 쓰고, 노출된 피부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세요.

 

 

5. 열 발산이 잘 되는 헐렁한 옷이나 운동복을 착용하세요.

 

 

 

 

 

 

 

 

 

 

 

 

 

 

오늘은 특히 여름철 운동에 대해 알려드렸어요!

충분한 수분섭취와 낮시간 야외운동은 피해주시면서

운동해주세요

정보공유 | 500원 빨리늙지않는방법

몸과 마음을 항상 젊게 유지하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것입니다. 가는 세월을 붙잡지 못하지만 몸의 노화를 촉진하는 호르몬 관리를 잘해준다면 노화를 늦출 수 있습니다. 신체 나이에 영향을 미치는 다섯 가지의 대표적인 호르몬과 노화를 예방하기 위해 신체 호르몬을 회복시켜주는 다섯가지 수칙을 알아보겠습니다. 그럼 노화를 늦추는 늙지 않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 에스트로겐

여성들 몸의 활력과 생기를 주는 호르몬은 에스트로겐 입니다. 이 호르몬은 너무 많아도 적지도 않게 균형을 유지해야 합니다. 에스트로겐이 많으면 편두통과 자궁 내막증, 자궁 근종이 발생할 수 있고 너무 적으면 탈모가 생기고 뼈가 약해져서 피부의 탄력을 잃습니다. 에스트로겐이 많이 내포된 식품은 아보카도와 두유, 두부 등 콩으로 만든 식품입니다.


* 프로게스테론

프로게스테론은 체지방을 감소, 인지능력 향상, 체온조절, 혈당조절, 수면 등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 입니다.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함께 생식주기를 조절합니다. 생식주기를 조절해서 임신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많은 여성들은 프로게스테론 불균형을 인지 못하고 수면 장애로 고생한다고 지적합니다. 프로게스테론의 균형을 맞추려면 검은콩, 호박씨 등과 같은 마그네슘이 다량 내포된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 인슐린

혈액 속의 포도당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호르몬이 인슐린 입니다. 인슐린 분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거나 충분하지 못하면 당뇨 질환이 발생하고 반면에 균형 잡힌 인슐린 수치를 유지하면 노화로 인한 체중 증가와 복부지방 발생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신진대사가 활발하지 못하면 인슐린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인슐린 균형 유지를 위해서 설탕과 정제된 탄수화물 등은 피해야 합니다.


* 코르티솔

코르티솔은 외부의 스트레스와 맞서 최대의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과정에 분비되어서 포도당 수치와 혈압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다른 호르몬에 비해 코르티솔은 더욱 빠르게 노화를 가속화 합니다. 만성적인 스트레스가 코르티솔 호르몬을 증가시키는 주범으로 단순하게 노화만 가속화 시키지 않고 면역력을 저하시켜서 각종 염증에 시달리게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코르티솔솔의 균형을 유지하려면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섭취하고 카페인, 설탕, 라면은 피해야 합니다.


* 갑상선

신진대사 속도를 조절해주고 신체의 발육을 촉진하는게 바로 갑상선 호르몬 입니다. 갑상선 기능이 저하가 되면 모발이 가늘어지고 퇴화되고 기능항진증이 되면 모발 성장은 양호하지만 지나치면 탈모가 생깁니다. 갑상선 호르몬 균형을 맞추려면 셀레늄이 많이 내포된 브라질너트를 섭취하면 좋습니다.

 

 

 

정보공유 | 300원 늙지않는 10가지방법

01. 칼로리 섭취(攝取)를 절반(折半)으로 줄인다.

 

02. 열을 가해 조리(調理)한 음식을 가능한 삼가고

     단순(單純)한 재료(材料)를 단순하게 조리하여 적당량(適當量)만 먹는다.

 

03. 물을 매일 2,000 cc 정도 마신다. -

     사람다운 체형 유지(體形 維持) -

     식사 전 30분, 식후 2시간에 마신다. -

     취침 전. 취침 후에 꼭 마신다.

 

04. 매일 1시간 정도 걷는다. -

     다리는 제2의 심장(心臟)이라고 한다.

     노화(老化)는 다리로부터 온다. -

     시선(視線)은 15 도 상단(上段)을 보고 걷는다. -

     땅을 보고 걸으면 다리가 벌어진다 <중년 이후보기 흉해>

 

05. 호흡(呼吸)을 깊게 서서히 고요히 한다.

 

06. 무리(無理)한 운동(運動)을 하지 않는다. -

     과도(過度)한 운동(運動)은 수명 단축(壽命短縮), -

     무리(無理)한 유산소 운동은 활성산소(活性酸素)가 생겨 세포(細胞)에 악영향(惡影響)

 

07. 즐겁게 살며 보람을 갖는다. -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다. -

     현명(賢明)한 이에게 존경(尊敬)받고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것 -

     정직(正直)한 비평가(批評家)의 찬사(讚辭)를 듣고, 친구의 배반(背叛)을 참아내는 것 -

     아름다움을 식별(識別)할 줄 알며 다른 사람에게서 최선(最善)을 발견하는 것 -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

     자신이 한때 이곳에 살았으므로 해서 -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이 진정(眞正)한 성공(成功)이다

 

08. 항상 타인(他人)과 사귄다. -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社會的 動物)이므로 타인(他人)과 적극적(積極的)으로

     관계(關係)를 맺는 것은  다양(多樣)한 자극(刺戟)이 되어 생명력(生命力)을 높인다. -

     적당한 SEX 도 효과적(效果的)인 불노술(不老術)이다.

 

09. 적당(適當)한 취미 생활(趣味生活)을 한다

 

10. 자신에게 맞는 약제(藥劑)를 구입 복용(服用)한다.

     연년(延年) 익수(益壽) 개심(開心) 익지(益智), 건망증(健忘症) 및

     불노환(不老丸) 등 관련 약초(藥草)가 있다 -

     식초를 물에 타서 자주 먹으면 혈전증(血栓症,혈액이 막히는 증세) 예방과

     지방분해(脂肪分解)로 인해 혈액순환(血液循環)이 잘되고,

     위 3 항의 물먹기를 몇 개월 실천(實踐)하면

     아침에 누는 소변(小便)에 냄새가 없어지기도 하여 좋다고 한다.

 

 

정보공유 | 300원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을 소개합니다.

 

식이섬유는 제6의 영양소라고 불릴 정도로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식이섬유는 대장 속에서 수분과 함께 부풀어 올라 대변의 양을 늘리고 변비를 없앤다.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상승을 막고,
배변 활동을 도와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아 성인병과 고혈압.
을 예방한다.

포만감을 높여 체중을 관리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1. 고구마

 

 

체중 관리할 때 자주 찾는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중 하나다. 고구마 속 양질의 식이 섬유는 대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배변 활동을 돕고 변비를 예방한다. 또,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을 높여 체중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호박 고구마보다 밤고구마에 식이섬유가 더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생으로 먹는 것보다 찌거나 구울 경우 식이섬유 함유량이 더 높아진다.

2. 사과

 

변비 예방은 사과의 다양한 효능 중 하나로, 사과에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운동을 원활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특히 사과의 껍질에 풍부한 펙틴이라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을 돕는 것은 물론 대장암을 예방하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또, 사과의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 배출을 도와 수치와 혈압을 낮춰주기 때문에 동맥경화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3. 콩비지

 

콩류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이다. 그중에서도 콩비지는 식이섬유 함유량이 가장 뛰어나다. 콩비지는 콩을 간 후 한 번 눌러준 것으로 수분 함량은 적은 대신에 식이섬유 함량은 증가한다. 중량당 최대 65% 증가로 이는 콩의 약 3배다. 콩비지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 다이어트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성인병 예방에도 탁월하다. 

4. 아마씨

 

아마씨에도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백미와 현미보다 식이섬유가 8배 이상 높다. 아마씨의 수용성 식이섬유는 소장에서 콜레스테롤이 들어 있는 담즙산과 결합하여 몸 밖으로 내보낸다. 또, 장 내 유익한 세균을 늘려 소화 운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한다. 체중 조절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에스트로겐이 풍부해, 특히 갱년기 여성에게 효과적이다. 단, 아마씨는 고 식이섬유 음식으로 섬유질이 장을 막을 수 있어 아마씨 섭취 후 꼭 물을 마셔야 한다. 

5. 양배추

 

 

섬유질이 풍부한 양배추는 변비 예방에 탁월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양배추의 식이섬유는 장의 운동을 도와 배변 활동이 원활하도록 돕고 변의 부피를 늘려 배출을 돕는다. 조금만 먹어도 금세 포만감을 주기에 다이어트 식단으로 많이 먹는다. 양배추는 익혔을 때 소화흡수율이 2배 이상 증가하므로, 양배추의 식이섬유의 좀 더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살짝 데쳐 먹길 권장한다. 

 

6. 카카오닙스

 

 

다양한 성분과 효능을 자랑하는 슈퍼푸드 카카오닙스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이는 레몬의 약 52배에 달하는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장운동을 도와 배변 활동이 원활하게 한다. 몸속 나쁜 콜레스테롤의 배출을 도울 뿐만 아니라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를 하려는 이들이 많이 찾는다.

7.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버섯 중에서도 식이섬유가 풍부한 버섯 중 하나로, 가장 저렴하게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는 음식이기도 하다. 팽이버섯이 함유한 식이섬유는 양배추의 두 배가 넘는 양으로, 변비 예방 및 체중 관리에 탁월한 음식이다. 워낙 고식이섬유 식품으로 꼭꼭 씹어서 섭취해야 하며, 수분 섭취가 필수적이다. 팽이버섯 이외에도 모든 버섯류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8. 미역

 

 

미역은 식이섬유가 많다고 알려진 고구마보다 무려 16배가 넘는 양을 함유하고 있다. 미역의 식이섬유는 끈적끈적한 성분인 알긴산으로 수용성 식이섬유에 해당한다. 알긴산은 장 내 유해균을 막아주고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해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돕는다. 또한, 포만감을 높여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9. 셀러리

 

 

다이어트 식품 또는 체중 조절 광고를 볼 때면 모델이 셀러리를 먹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이처럼 셀러리는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내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도와 변비를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여 체중 조절에 탁월하다. 특유의 향긋한 향이 좋아 생으로 먹거나 주로 스무디로 만들어 먹는다. 

 

10. 귀리

 

 

귀리는 식이섬유의 대가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아 혈관 벽에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체외로 내보내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춘다. 또한, 유명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식단으로 유명한 귀리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체중 조절에 효과적이다.

정보공유 | 300원 대구 여행 하실때 꼭 먹어봐야 할 별미음식들 알려드려요!

 대구 여행 하실때 꼭 먹어봐야 할 별미음식들 알려드려요!


1. 막창 구이

대구 10미에 당당히 올라 있을 정도로 대구의 대표적인 별미로 인정받는 막창구이. 특히 안지랑 곱창 골목의 막창이 유명한데, 안지랑 곱창 골목은 그 맛은 물론 규모도 남다르게 조성되어 있다. 타 지역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맛과 풍미를 가진 양념 곱창도 이름난 명물이지만 특유의 막장에 찍어 먹는 생막창의 고소한 맛도 일품으로 알려져 있다.

 2. 납작 만두

얇은 만두피 안에 듬성듬성 부추가 들어간 대구 특유의 분식 거리로 납작한 모양 때문에 납작 만두라 부른다. 재료는 별것 없어 보이는데도 젓가락으로 구멍을 내 양념간장을 뿌려 먹으면 간이 딱 맞고 그 맛이 일품인 묘한 음식이다. 서문시장이나 교동시장에서 흔하게 맛볼 수 있으며, 한 번 맛보면 자꾸 생각나는 맛으로 최근에는 전국 각지로 택배배달도 이루어진다고. 가장 잘 알려진 납작 만두 맛집은 미성당. 작은 분식집이지만 대구 시민들도 들겨찾는 납작 만두의 원조집이다.

3. 연탄불고기
 

이색카페들이 즐비한 대구 북성로는 해가 저물고 나면 확연히 달라지는 풍경이 인상적이다. 낮에는 찾아볼 수 없던 연탄불고기 포장마차들이 하나둘 자리를 잡으면서 연탄불고기 거리로 변신하기 때문이다. 석쇠를 이용해 연탄불에 구워낸 불고기와 부드럽게 넘어가는 맛이 일품인 우동이 주 메뉴. 불고기는 처음부터 많은 양을 주문하기보다는 조금씩 추가해 먹는 것이 따끈할 때 훨씬 더 맛있는 연탄불고기의 맛을 즐기기에 좋다고 한다.

 

4. 마약 옥수수빵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의 맛집 삼송빵집에서 판매하는 마약 옥수수빵은 대구를 찾는 이들이 한 번쯤 들러 맛볼만한 메뉴다. 얇고 바삭한 빵 안에 가득 들어 있는 옥수수의 식감과 부드럽고 따끈한 크림치즈가 잘 어우러져, 갓 나온 따끈한 상태에서 먹으면 그야말로 입안에서 녹아내린다는 표현이 적절하다고. 늘 문전성시를 이룰 만큼 방문객도 판매량도 많아 진열된 상품이 아닌 가게 뒤켠 빵 공장에서 만들어낸 따끈한 빵을 언제든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5. 닭똥집

 

대구 평화시장에 닭똥집 명물 거리가 조성되어 있을 만큼, 닭똥집 역시 대구에서 크게 사랑받는 메뉴 가운데 하나다. 닭똥집거리는 간장, 양념, 오리지널 등 다양한 맛으로 개발된 닭똥집 튀김을 맛볼 수 있는 명소. 바삭한 튀김옷과 고소하고 쫄깃한 모래집, 그리고 가게마다 개성을 담아 만드는 양념이 어우러져 명물 거리라는 이름에 손색없는 맛을 자아낸다. 치킨이나 찜닭 등 다양한 닭요리는 물론 모래집을 기초로 한 변형메뉴들도 맛볼 수 있다.

 

6. 양념오뎅

 

대구 교동시장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으로 이름난 양념오뎅은 어묵을 빨간 양념에 조리해 먹는 매운 음식이다. 가게에 따라 국물을 자작하게 부어 나오는 경우도 있고, 콩나물 같은 채소를 곁들여 먹는 경우도 있다. 해물을 베이스로 국물을 내는 곳이 많아 홍합이나 미더덕 등의 해물이 함께 나오기도 한다. 매콤함을 넘어 중독성 있는 매운맛이 매력적인 음식으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대구 별미 중 하나다.

 

7. 찜 갈비

 

역사는 40여 년으로 그리 오래지 않지만 대구의 10미 가운데 하나로 손꼽힐 만큼 명물로 자리매김한 찜 갈비 역시 대구의 진한 맛을 보여주는 메뉴다. 찌그러진 양은 냄비에 마늘, 고추 등 매운 재료를 넣어 만든 찜 갈비가 그 시초로, 여전히 동인동에 다수의 찜 갈비집이 골목을 이루고 있다. 최근에는 타지역의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며 매운맛보다는 오히려 달콤한 맛이 강해진 것이 특징.

 

8. 복어 불고기

 

보통 복어는 맑은탕이나 회로 담백하게 먹는 요리로 알려져 있으나 대구에서는 얘기가 다르다. 복어살에 매콤하게 양념을 해서 콩나물, 양파, 대파 등의 채소를 곁들여 빨갛게 볶아 먹는 복어 불고기는 대구의 복어요리집이라면 대부분 갖추고 있는 메뉴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대구만의 명물 요리다. 매운 음식을 선호하는 대구 사람들 사이에서는 술안주로 제격인 음식으로 손꼽히며, 남은 양념을 이용해 만들어 먹는 매콤한 볶음밥도 빼놓을 수 없는 코스.

 

9. 따로국밥

 

파와 무, 소고기만으로 육수를 내는 대구의 따로국밥은 개운하면서도 얼큰한 맛으로 인기가 높은 메뉴다. 소고기 국밥이나 육개장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하며,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고 고소한 선지가 듬뿍 들어간 것이 특징. 함께 나오는 밥이나 국수를 국물에 말아 먹으면 된다. 곁들이채소로 나오는 부추를 넣어 먹으면 보다 개운하게, 넣지 않으면 고소한 맛으로 즐길 수 있으니 취향껏 선택한다.

 

10. 누른 국수

 

누른 국수라는 이름은 다소 생소하지만, 쉽게 말해 경상도식 칼국수라고 보면 된다. 밀가루에 콩가루를 섞어 얇고 넓게 밀어낸 반죽이 특징으로, 면발이 잘 넘어가는 식감이 독특한 대구의 향토음식이다. 사골육수가 아닌 멸치와 다시마를 기본으로 낸 육수가 시원하면서도 진한 맛을 내고, 국수를 다 먹은 뒤에는 뜨끈한 국물에 말아서 먹을 수 있도록 상차림에 보리밥이 함께 나온다.


 



 

정보공유 | 100원 혼술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편의점 안주 베스트 8가지 소개^^

혼술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편의점 안주 베스트 8가지 소개^^ㅎ합니다

1. 
CU 가쓰오 올린 계란말이



2. CU 구운버터 알감자



3. GS25 실속 왕오다리 오징어



4. GS25 타코야끼




5. GS25 왕교자그라탕



6. GS25 맥주와 밤새우지



7. GS25 어묵 우동탕



8. 치즈 콘닭

정보공유 | 300원 고기와 함께 먹으면 건강에 좋은 음식 알려드려요

고기는 우리의 밥상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이다. 하지만 육식을 많이 또는 자주 하는 사람일수록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암 발병률이 높다는 연구결과 때문에 고기를 먹으면서도 건강이 걱정되는 게 사실이다. 그런데 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식품을 곁들여 먹으면 암 발병률도 낮추고, 소화도 잘 된다고 하니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렇다면 고기에 어떤 식품을 함께 먹어야 건강과 맛,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까?

- 암 발생률을 낮춰주는 깻잎, 양파, 부추, 마늘, 고추

- 닭고기의 누린내를 잡아주고, 스트레스 및 위장 보호에도 좋은 인삼과 밤

-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우유와 브로콜리

-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돼지고기의 기름을 제거해주는 새우젓과 표고버섯

- 소고기의 소화를 돕는 파인애플, 키위, 배

- 혈관질환을 예방해주는 오리고기의 단백질을 분해하는 무화과


특히 마늘에 대해서 더 알려드리자면!


마늘을 드실 때 너무 타지 않게만 구우시면 되니까 살짝 구워서 고기와 함께 드시면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또 고추에도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이 들어있는데, 이 캡사이신이 대장암 치료에 굉장한 도움을 준다는 실험 결과도 있어요. 그러니까 고기 드실 때 마늘 그리고 고추를 함께 곁들여 드시길 추천합니다.

정보공유 | 100원 성형입술처럼 립스틱 예쁘게 잘 바르는 방법^^

성형한 것 같은 예쁜 입술? 립스틱 예쁘게 잘 바르는 방법

립스틱만큼 얼굴에 형광등을 켜듯 안색을 즉각적으로 밝혀주는 화장품은 또 없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좋아하는 립스틱으로 포인트만 줘도 산뜻한 기분과 함께 인상도 또렷해지는 효과를 받기 때문이다. 하지만 립스틱은 수분감이 적고 매트한 질감의 제품이 많아 사용 시 깔끔하고 도톰한 입술 연출에 늘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럴 때라면 실컷 바른 립스틱이 자신과 맞지 않는 것인지 상실감에 빠지고, 왜 립스틱의 효과를 100% 끌어 올리지 못 했는지 고민에 휩싸이기도 할 것이다. 이와 같은 고민을 한 번쯤 해본 이들이라면, 아래의 항목들을 점검하고, ‘착붙’ 컬러의 도톰한 입술 연출을 위해 립스틱을 잘 바를 수 있는 현명한 방법들을 실천해 보자.^^
 

[립스틱 잘못 바르는 유형]

 

1. 피부 톤을 고려하지 않고 립스틱을 바른다

 

2. 매트한 립스틱을 무작정 입술에 직접 대고 바른다

 

3. 립밤 바르는 과정을 생략한다

 

4. 입술 톤을 낮추는 과정을 생략한다

 

5. 립글로스를 바를 때 립 라인 정리를 하지 않는다

 

 

 

[립스틱 잘 바르는 방법]

 

1. 유분을 반드시 제거하자

 

2. 주기적인 입술 각질 관리가 필요하다

 

3. 립라이너로 윤곽선을 살린 후, 경계선에 맞춰 그리자

 

4. 웜 톤 피부의 색상 선택 - 오렌지 계열 레드

 

5. 뷰티 유튜버, 메이크업 아티스트 추천 제품을 적극 사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