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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유 | 500원 치매예방법



나이가 들수록 예전처럼 머리가 씽씽 돌아가지 않는다며 불평하는 사람들이 많다. 실제 심한 경우에는 알츠하이머와 같은 퇴행성 뇌질환을 앓게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럼 이런 경우 노화에 따른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여기고 그저 손을 놓고 있어야 하는 걸까.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그렇지 않다. 단련을 통해 충분히 뇌의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를테면 노력만 하면 노년이 돼도 뇌의 신경세포를 충분히 활성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가리켜 전문용어로 ‘신경가소성’이라고 한다. ‘신경가소성’이란, 뇌의 신경회로가 외부의 자극이나 경험 또는 학습에 의해 기능적으로 변화하고 재조직화 되는 현상을 말한다. 성년기나 노년기에는 신경회로의 활동성이 감소하긴 하지만, 새로운 언어나 운동기술을 일정 수준까지 습득할 수 있는 ‘뇌신경 가소성’은 일생동안 유지된다는 것이다. 독일 시사주간 ‘포쿠스’가 소개한 노년에도 뇌의 젊음을 유지하는 뇌세포 단련법을 살펴봤다.  
 

전문가들은 노력을 하면 노년이 돼도 뇌의 신경세포를 충분히 활성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뇌를 자극하라  

50원짜리 동전 앞면에는 무슨 모양이 있는지 아는가? 이처럼 시시콜콜한 퀴즈를 풀기만 해도 평소 뇌를 자극하는 데 충분히 도움이 된다. 가령 매일 가로세로 낱말 퀴즈나 스도쿠를 풀 경우 시냅스를 단련시킬 수 있다. 영국의 연구진들이 1만 9000명의 피실험자들을 대상으로 평소 생활습관과 건강 데이터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결과 역시 이를 나타내고 있다. 연구 결과 주기적으로 낱말 맞추기를 푼 사람들의 경우, 뇌가 최대 10년 젊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일상 속 습관들을 주기적으로 바꿔보는 것도 뇌를 자극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가령 외다리로 서서 양치를 하거나, 출근길에 ‘정지 표지판’이 몇 개 있는지 세어 보거나, 수시로 암산을 해보는 것과 같은 방법이 있다. 또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거나, 살사 댄스를 배우는 등 보다 어려운 도전을 해볼 수도 있다. 

#직장에서 어려운 일을 맡아라 

직장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는 사람들은 뇌의 퇴화 속도가 느려진다. 새로운 것에 대한 관심과 흥미는 뇌를 깨어있도록 하고, 단조로운 일상은 개인의 능력을 저하시킨다.

#많이 움직여라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것은 특히 조기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가령 체육관이나 피트니스센터에서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거나 일상생활에서 몸을 더 많이 움직이는 식이다. 가령 점심 시간에 산책을 하면 신체활동이 증가하기 때문에 좋다. 또는 애완견을 기르거나, 만보계 어플을 사용하면 몸을 더 많이 움직이게 된다. 

#눈과 귀에 부담을 주지 말아라 

노년기의 나쁜 시력은 청각 기능뿐만 아니라 뇌기능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기 위해 들이는 노력에는 불필요한 정신력이 많이 소모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쓸데없는 자존심으로 시각보조장치나 보청기를 멀리하는 것은 좋지 않다. 

#염증을 치료하라  

류머티즘 환자에 대한 장기간의 연구에 따르면, 항염증제를 복용하면 알츠하이머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부프로펜과 같은 약물을 예방 차원에서 미리 복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이런 약들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염증과 염증을 일으키는 병원체에 대해서는 가능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를 들어 최근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빠진 치아 자리와 치주염은 치매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즐겁게 보내라  

행복한 경험은 뇌를 자극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특히 신경전달물질인 노르아드레날린은 뇌를 더 오래, 맑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노르아드레날린은 신체가 스트레스 자극에 반응하는 일종의 행복 호르몬 가운데 하나다. 이런 유쾌한 경험은 새로운 것에 대한 경험이나 야외 소풍 같은 것이 될 수 있다. 

#우정을 지속하고 사람들과 어울려라 

다른 사람과의 교류는 일상에 활기를 준다.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회적으로 고립된 상태는 정신 건강에 해롭다. 공동 정원을 가꾸는 등 이웃집과 교류하면 외로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잘 자고, 오래 자라  

수면은 기억을 저장하고 낮 동안 새로 추가된 정보를 뇌의 적절한 장소에 할당하는 역할을 한다. 이 작업은 잠이 든 후 30분이 지나면 시작되는 깊은 수면 단계에서 가장 잘 이뤄진다. 잠은 매일 최소 6~7시간 동안 자는 것이 좋다. 이보다 더 적게 자는 것은 정신 건강에 좋지 않다. 수면을 방해 받지 않으려면 전자 기기 등 수면에 방해되는 요소들을 침실에서 치운다. 

#건강하게 먹고 마셔라 

아무리 매일 와인 한 잔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해도 어떤 경우에라도 ‘중독’은 치매 위험을 높인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와인의 경우, 가장 좋은 것은 특별한 경우에만 마시거나, 혹은 (프랑스 사람들처럼) 식사를 할 때만 마시는 것이 좋다. 이때 식사는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 즉 채소, 과일, 통곡류를 많이 먹는다. 견과류도 좋다. 스페인에서 실시된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임신 기간 동안 충분한 양의 견과류를 섭취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인지 능력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 속 독성 물질을 피하라 

대기오염 물질이 뇌를 손상시킨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한편으로는 심혈관계를 통해,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염증을 유발해서 뇌를 손상시킨다. 환경 속의 수많은 화학물질들, 가령 접착제, 니스 등에 포함되어 있는 용제 등은 특히 어린 시절의 뇌발달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당, 혈중지질수치, 혈압, 심장을 주기적으로 검사해라 

치매와 심장병, 혈당 수치, 혈중지질 수치 사이의 연관성을 나타내는 연구는 수없이 많다. 가령 중년이 되면 높아지는 혈압 역시 치매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며, 심지어 과체중도 치매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혈당 수치가 높은 당뇨 역시 마찬가지다. 무엇보다도 건강에 가장 나쁜 식습관은 과도한 설탕(하루 50g 이상)이나 소금(하루 5g 이상)을 섭취하거나, 냉동피자와 같은 칼로리 높은 음식을 먹는 것이다. 

#평온한 심리 상태를 유지하라 

확인해야 할 이메일이 너무 많아 스트레스라면 두 시간에 한 번씩 확인하는 식으로 시간을 정한다. 이밖에도 다양한 이완 운동으로 뇌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명상을 하는 것이다.  

#우울증을 없애라  

우울증과 치매는 서로 연관이 있다. 영혼에 드리우는 어두운 그림자는 치매의 전조가 될 수 있고 정신적 퇴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 이 경우, 심리 치료는 약물 치료보다 더 효과적일 수 있다. 

#음악을 많이 들어라  

모차르트 음악은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된다. 노르웨이의 심리학자이자 음악가인 슈테판 쾰쉬는 그의 최근 저서 ‘좋은 진동’에서 이와 관련된 주제를 다뤘다. 음악을 들으면 젊음이 유지되고, 악기를 배우면 신경세포가 더욱 활발해진다. 이런 듣는 활동은 뇌를 충분히 단련 시킨다. 치매 환자의 경우 예부터 멜로디가 기억을 자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보공유 | 300원 여름철 치아관리 4가지




날씨가 더워지면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입안을 가득 채우는 톡 쏘는 시원함과 달콤함을 가지고 있는 청량음료 또는 이온음료를 즐겨 찾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온음료는 우리가 흔히 알칼리성 이론 음료라고 생각하겠지만 구연산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첨가물이 있어 실제로는 산성에 가깝다.

과일주스나 탄산음료, 특히 운동 후 많이 마시는 크게 시지 않은 이온음료의 경우에는 ph5 이하로 산도가 높은 편에 속한다. 이러한 산성음료의 섭취는 충치 유발 균 중의 하나인 뮤탄스 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을 형성해 치아를 탈회시키고 충치를 유발하게 된다.

대구 수성구 엠치과 시지점 김성준 원장은 “여름철에 탄산음료를 너무 많이 자주 마시는 경우 신경치료 및 보철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탄산음료는 자연치아 이외에 레진과 같은 치아 수복물도 용해시켜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는 만큼 마시는 음료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설명하면서 “아래 네 가지 사항을 기억하면 여름철 치아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첫 번째, 탄산음료를 가능한 피해야 한다. 여름철에는 갈증이 많이 나서 음료를 다른 계절보다 많이 찾게 된다. 이 경우 가정에서 끓인 보리차나 우엉차 등을 준비해서 마시는 것이 치아에도 전신 건강에도 이롭다. 너무 뜨겁거나 지나치게 차갑게 하는 것 보다 다소 미지근하게 해서 마시는 것이 좋다.

두 번째는 얼음을 조심해야 한다. 막 냉동실에서 꺼낸 단단한 상태의 얼음을 바로 깨무는 행동은 금물이다. 이는 치아에 미세한 금이 가는 균열이 생길 수 있고, 치아가 부분적으로 깨지는 파절이 발생될 수도 있다. 얼음이나 아이스크림은 경도가 높아 자연치아뿐만 아니라 세라믹 크라운 같은 보철물에도 힘이 가해지기 때문에 흠이 생길 수 있다. 실제로 여름철 치과 내원 환자들 중에서 치아파절로 치료를 받는 빈도가 높은 것도 이 같은 이유 때문이다.?

세 번째는 음주 후 반드시 양치질을 해야 한다. 맥주의 경우 알코올 성분자체와 상관없이 끈적거리는 성질이 있어 양치질을 하지 않고 잠을 잘 경우 치아표면에 당분이 눌러 붙어 치아건강에 해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맥주를 마신 다음에는 꼭 양치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여건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채소류의 안주를 먹는 것이 좋다. 채소류에 있는 식이섬유가 치아표면을 닦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네 번째는 뜨거운 음식을 조심해야 한다. 여름철에 이열치열로 먹는 대표적인 보양식인 삼계탕 추어탕 같은 음식을 먹을 때 뜨거운 것을 제대로 식히지 않고 바로 먹으면 치아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 특히 치아는 온도 변화에 매우 민감해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을 번갈아 먹는 것은 좋지 않고, 85도 이상의 뜨거운 국물은 시린 치아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정보공유 | 300원 여름철 별비 초계국수 만드는법

[필요한 재료]

청정원 쉐프의 치킨스톡, 올리고당,
현미식초, 참기름, 통깨, 연겨자, 유기농 소면, 닭가슴살, 오이, 홍고추, 쌈무, 참외
 
 

닭가슴살을 5~6분 삶아 결대로 찢고
참기름 1작은술, 통깨 1작은술을
넣고 버무린다.
(닭가슴살 통조림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고명으로 올라갈 오이, 홍고추, 참외,
쌈무를 얇게 채 썬다.

 
 
 

얼음물에 치킨스톡, 연겨자, 올리고당,
식초를 넣어 초계국수 육수를 만든다.

 
 
 

끓는 물에 삶은 소면을 건져 얼음물에
헹구고 체반에 걸러준다.

 
 
 

건진 소면에 채 썬 고명을 얹고 육수를
부어주면 완성!

 
 

점심메뉴 고민하지 마시고,
간단한 닭가슴살 요리인 초계국수로
한낮 더위를 물리치세요~!

정보공유 | 500원 여름철 피부 온도 내리는 꿀팁


요즘 낮에 밖에 나가면 
진짜 녹아내릴만큼 너무 덥죠.

지금도 이런데
7월 8월되면 얼마나 더울까요 ?!
이제 동남아보다 한국이 더 더울만큼
한 여름에는 40도에 육박하고
그 덕분에 피부 온도도 올라가서
늘 여름에 트러블을 달고 사시는분들도 많죠.

제가 그런데요.ㅠ0ㅠ

여름철에 피부가 열을 받아서
익게 되면 과도한 피지분비, 땀으로 인해
모공도 늘어나고 모공이 막혀서 트러블이 생기고,
피부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이 된다고 해요.

헉...!!!!

그래서 그동안 여름마다 써먹었던,
여름철 피부온도를
빨리 내리는 방법을 공유해봐요. :)
 

알로에
알로에 다들 아시죠?

요즘엔 알로에 자체를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생 알로에를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열감이 심한 날
잘라서 알로에를 얼굴에 올려주세요.^^

알로에는 피부온도를 즉각적으로 내려주고,
시원한 피부에 수딩효과를 볼 수 있어요.
피부가 심하게 탔을 경우 알로에를 올려주면,
열감을 재빨리 내려줘서 아주 효과도 좋답니다.

생 알로에를 구하기 힘들다면,
화장품가게에 파는 알로에젤을 사서
수분크림과 섞어서 발라줘도
엄청 오랫동안 수분이 생기고
여름철 구비해야할 필수 아이템이에요.

 

음주
날이 더울수록 찾게 되는게 
바로 시원한 술이죠 ?!

근데 적당한 음주가 아닌 과음을 하게 되면,
알콜 분해하는 성분과,
혈액순한에 장애를 가져오게 됩니다.

음주로 달아오른 얼굴열은
더운날 얼굴에 오른 얼굴열과 합쳐져서
피지분비가 엄청나게 됩니다.

술과 함께 수면시간이 늦어지면
자동으로 다음날 뾰루지예약..^^
집에가서 꼭 냉장고에 놔둔 팩을
얼굴에 올리시고 자는것도 잊지마세요!!

 

오이팩
집에서 가장 쉽게 하는게 바로 오이팩

여름철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팩이 바로
오이팩이죠

여름철 채소이기 때문에 손쉽게 구할수도 있고
먹으면서 팩을 하면 수분보충도 되고 일석이조!!

얇게 썰은 후 얼굴위에 올려주면 매우 간편하고
오이에는 수분이 많기 때문에
수분감을 얼굴에 전달하고
얼굴 열감을 빨리 내려줘서
큰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화장
여름철에 화장이 땀때문에 자주 지워져서
화장을 두껍게 하는적도 많죠.

화장을 두껍게 한다면,
얼굴의 열이 빠져나가지 않고
메이크업속에 갇혀있게 되서
얼굴속에 열이 담기게 되어 트러블을 유발합니다.

가벼운 제형의 파운데이션,
쿠션류를 발라주거나
수분크림 선크림으로 방지를 해주시는것도 좋아요!

여름인데도 화장을 해야만 하고,
화장이 땀때문에 자주 지워져서 고치고 고치고 하다보면
피지와 함께 엉켜서 트러블이 계속 생기고 너무 힘들더라구요.

얇게 펴바르는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여름철에 모공도 넓어지고,
관리를 안하면
그사이에 주름도 생기고 탄력도 잃고
피부가 순간 훅 상한다고 하는 계절이니
여름이니 만큼 우리가 덥더라도
꼼꼼하게 관리를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

집에서도 금방 하는 관리니까
건강하게 관리해보세요^^

정보공유 | 300원 여름철 잘못알고 있는 피부상식들



피부 관리에 특히 유의해야 할 여름철을 맞아 잘못 알고 있는 피부 관련 상식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아보도록 한다.

1. 자외선 차단제의 차단 지수는 무조건 높은 게 좋다?

자외선 차단제는 UVB를 기준으로 자외선 차단지수(SPF)가 15 이상, PA +이면 일상생활에서는 충분하며, 무조건 높은 지수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할 필요는 없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 시 중요한 점은 바르는 방법에 있는데, 얼굴에 바르는 경우 티스푼 반 정도의 분량으로 충분한 양을 발라주고, 외출 30분 전에 바르도록 한다. 특히 야외활동 시에는 SPF 30 이상, PA++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며, 야외 활동 중 땀과 물 등에 희석될 수 있으므로 외부 활동 정도에 따라 덧발라 주는 것 좋다.

2. 자외선은 UVB만 조심하면 된다?

자외선은 파장의 길이에 따라 UVA-UVB-UVC 세 가지로 나뉜다. 이 중 UVC는 세포와 세균을 파괴하는 힘이 매우 강하지만 파장이 짧아 오존층과 성층권에서 대부분 흡수돼 지상까지 도달하지 않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문제는 UVA와 UVB다.

세 종류의 자외선 중 파장이 가장 긴 UVA는 35~50%가 피부의 표피를 지나 진피까지 닿아 피부를 검게 만든다. 즉 멜라닌 생성을 단기간에 촉진시켜 피부색이 검어지는 선탠(suntan) 상태를 만드는 것이며 이는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중간 정도 파장인 UVB는 피부를 빨갛게 만들고 강한 염증을 발생시키거나 수포를 만드는 선번(sunburn) 상태를 만든다. 따라서 야외 활동 뿐 아니라 일상적인 외출에서도 UVA와 UVB를 모두 차단하는, 즉 SPF와 PA 차단 지수가 모두 표기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3.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으면 피부에 트러블이 생긴다?

자외선 차단제는 물리적으로 광선을 산란시키는 물리적 차단제와 화학적으로 흡수, 소멸시키는 화학적 차단제가 있다. 화학적 차단제는 접촉성 알레르기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어 나라마다 배합 한도를 규제하고 있으며, 차단지수를 높이기 위해 차단효과가 우수하면서 알레르기 유발 성분은 적은 물리적 차단제를 배합하게 된다. 따라서 지수보다는 배합성분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4. 선탠으로 검게 그을린 피부는 건강하게 보인다?

여름의 구릿빛 피부는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건강해 보이게 한다. 태닝 시 오일을 발라 피부를 더욱 검게 그을리게 할 수 있지만 이는 곧 피부를 건조하게 해 주름을 생기게 하고, 피부노화를 촉진시키므로 과다한 실내 인공 선탠은 피부보호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다.

5. 땀띠가 난 부위에 베이비파우더를 바르면 효과가 있다?

살이 접히는 부분은 목욕 후 물기를 제대로 닦기 힘든데다 땀이 쉽게 차서 땀띠가 자주 생길 수 있으므로 이런 부위에 베이비파우더를 바르면 마찰을 줄여 땀띠를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미 땀띠가 생긴 경우에는 베이비파우더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파우더가 땀과 뒤섞여 땀구멍을 막아 땀띠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6. 얼굴에 틈틈이 물을 뿌려주면 피부 수분 공급에 좋다?

얼굴에 물을 뿌려주면 피부에 수분이 공급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착각이다. 피부에서 장벽 역할을 하는 각질층은 각질세포와 지질(기름)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친지성 물질은 피부에 잘 흡수되지만 친수성 물질은 흡수가 거의 안 된다. 따라서 물을 뿌리면 도리어 피부에서 수분 증발을 촉진해 피부를 더 건조하게 할 수 있다.

7. 지성 피부일수록 여름에는 세안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여름철 피지 분비가 많은 지성피부는 과도한 피지 분비로 번들거리는 얼굴이 되고 여기에 땀과 먼지가 뒤엉켜 피부 표면의 오염이 가중된다. 따라서 과도한 피지와 분비물을 비누 등으로 세안하는 것은 청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과하게 세안하는 경우, 피지와 오염물질뿐 아니라 피부의 수분까지 빼앗기게 되므로 여름철 세안이라 하더라도 하루에 2~3회면 적당하다.

8. 찜질방에서 땀을 많이 흘리면 피부가 좋아진다?

찜질방의 온도가 너무 뜨겁지만 않으면 각질층이 부드럽게 되고 피부의 수분 함량이 많아지게 되어 피부가 촉촉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너무 뜨겁게 장시간 있게 되면 피부 혈관이 늘어나게 돼 염증을 악화시키거나 유발하게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피부가 고온에 노출되면 무엇보다 수분이 많이 빼앗기기 때문에 피부가 오히려 건조해질 수 있으며 오랫동안 고온에 노출되면 홍반이 발생할 수도 있다.

9. 무좀에 걸렸을 때는 비누로 씻지 않아야 한다?

곰팡이균은 무덥고 습한 여름일수록 활동이 왕성해져 더욱 번식하게 되므로 높은 온도와 습도는 무좀의 큰 원인이자 악화 요인이다. 무좀은 욕탕, 수영장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다른 환자에게서 떨어져 나온 인설을 통해 발에서 발로 전염이 될 수도 있다.

곰팡이 균은 피부의 각질층을 통해 번식하기 때문에 평상시 청결함을 유지하지 않아 각질층이 두꺼워진 경우 감염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며 신체적으로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거나, 체중 과다로 인하여 땀 흘리는 양이 많아진 경우에 땀의 습기로 인해 발병률이 더 높아진다. 따라서 무좀에 걸렸을 땐 비누로 발을 청결하게 씻고 땀을 잘 흡수할 수 있는 면양말을 신는 것이 도움이 된다.

10. 무좀은 식초물에 담그면 치료할 수 있다?

발 무좀 치료를 위해 식초를 이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식초 등 강한 산에 발을 담그게 되면 화학적 화상(chemical burn)을 입게 돼 피부의 장벽이 완전히 파괴되고, 이는 곧 세균 감염에 의한 봉소염으로 확대될 수 있다. 또 염증이 심해지면서 발전체가 심하게 붓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의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민간 요법은 지양하도록 한다.

 

정보공유 | 300원 여름철피부관리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 그리고 자외선 때문에 각종 피부병에 걸리기 쉽다.
특히 휴가 등으로 야외 활동이 많아지기 때문에 강한 자외선 등에 의한 피부 질환을 예방하고, 탄력 있고 매끈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이에 대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검게 그을린 피부가 매력적이다?

까맣게 그을린 피부가 건강미의 상징처럼 보이지만 실은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 노화가 촉진되고, 피부암 발생율이 높아진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어 서양에서는 선탠을 자제하도록 촉구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
여름에는 일조시간이 길고 강도가 강해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고 심한 경우 물집이 생기기도 한다. 또한 자외선을 방어하기 위해 피부에 색소 침착이 일어나 그을리게 된다.
이렇게 발갛게 부풀어 오른 피부는 찬 물수건이나 얼음으로 피부를 빨리 진정시켜주는 것이 중요하고 만약 물집이 생겼으면 2차 감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담을 하고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자외선은 피부의 멜라닌 세포를 자극해 색소를 생성하고 피부탄력 구조를 파괴해 주름,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을 생기게 하고 악화시킨다.
야외에 나갈 때는 선크림 등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그늘의 반사광도 피부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외출 시 양산과 창이 넓은 모자 등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
특히 피임약을 먹고 있거나 임신 중인 여성,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여성들은 여름철에 기미가 더욱 악화되므로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미 생겨버린 주근깨나 잡티 제거에는 정상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주근깨와 잡티의 멜라닌 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없앨 수 있는 색소 레이저와 비타민C 이온요법 등의 미백 치료법이 주로 이용되고 있고, 기미 치료에는 필링이나 비타민C 이온요법, 국소 미백 치료제 등이 이용되고 있다.

자외선 차단제 정확히 알고 사용하자

자외선은 UVA와 UVB, 두 가지로 나뉘는데 피부가 붉어지고 화끈거리게 만드는 것은 UVB이다. 자외선 차단제 제품에 가장 흔하게 쓰여 있는 SPF(Sun Protection Factor)는 UVB의 차단지수로서 최근 SPF지수 60 이상인 제품이 출시되는 등 화장품의 자외선차단지수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수치가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 높은 숫자의 제품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요즘에는 UVB뿐만 아니라 흐린 날, 나무 그늘이나 실내에서도 태양 광선의 반사광과 유리창을 통과하는 긴 파장의 햇볕도 충분히 색소 침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름과 기미, 주근깨를 발생시키고 피부 노화를 부르는 UVA도 차단해야 한다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UVA 차단 지수는 PA로 표시되는데 ‘+’ 표시가 많으면 차단 효과가 높다. 특히 UVA는 유리를 통과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실내에서도 SPF 15/PA+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UVA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선크림은 노출 부위에 세심하게 바르되 2-3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좋고 여름철에는 물이나 땀에도 잘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water-proof)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여름철에 기승을 부리는 곰팡이 피부질환 무좀

무좀은 남성뿐 아니라 여성에게도 흔히 볼 수 있으며, 발바닥과 발가락 사이에 흔히 발생하는 곰팡이 질환으로 과거와는 달라진 생활양식과 항상 구두와 양말을 신고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기온이 높고 습한 여름철에 감염율이 높아지고 있다.
증상으로는 가려움증이 심하고 땀이 많이 나 불쾌한 발냄새도 날 수 있다. 증세는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는데 발가락 사이와 발바닥의 피부가 짓무르거나 작은 수포가 발생하여 합쳐지면서 진물에 흐르거나 각질 등이 생기기도 하고 심한 경우 발바닥의 각질이 두꺼워지고 피부가 갈라져 손상된 피부를 통해 이차 세균감염까지 일으킬 수 있다.
발 무좀이 심한 경우에는 발톱이나 손에도 곰팡이 균이 자라 발톱의 색깔과 두께, 모양 등이 변형되기도 한다.
대부분의 경우 임상 양상으로 쉽게 진단할 수 있으나,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 질환로 농포성 건선이나 접촉 피부염, 한포진, 특발성 각화증, 2기 매독, 비소 각화증 등이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 진찰 및 검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치료는 4-6주간 항 진균제와 각질 용해제 등을 의사에게 처방 받아 바르거나 복용하여야 하고 곰팡이 검사에서 음성 소견을 확인한 후에도 2-3주간 더 바르는 것을 권한다. 진물이 심하게 나거나 2차 감염이 동반된 경우에는 냉습포 요법과 항생제를 병용하기도 한다.
평상시에는 발을 하루 1회 이상 씻어 청결을 유지하고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통풍이 잘 되게 하기 위해 여름용 신발이나 샌들을 신고 집에서는 맨발로 지내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무좀을 간단한 습진 혹은 뿌리 뽑기 어려운 병으로 여겨 의사의 진찰과 처방 없이 일반 습진 연고를 자의로 구입하여 장기간 바른 후 무좀이 악화되거나 변형되어 손,발톱, 발등, 손등, 몸까지 번져서 병원을 내원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무좀은 초기에 치료할수록 쉽게 좋아지고,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으며 완치시킬 수 있으므로, 적극적이고 안전한 치료로 여름을 상쾌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다.
 

 

정보공유 | 300원 곶감의효능

곶감의 효능 8가지


곶감의 효능 하나 - 풍부한 영양성분


곶감은 비타민A와 비타민C(사과의10배)가 풍부하여 건강보조식품으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곶감의 효능 둘 - 설사치료


곶감을 드실때 끝맛이 떫은 이유는 바로 타닌 성분 때문입니다.


이 타닌 성분은 설사를 멎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곶감의 효능 셋 - 고혈압 예방


곶감의 타닌 성분은 설사 치료및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모세혈관 강화에 의해서 고혈압을 사전에 예방할수 있습니다.

 

곶감의 효능 넷 - 숙취해소


음주 전후에 곶감을 3개를 물에 넣으신후 달여서


1컵씩 하루에 세번 복용하시면 매우 효과적입니다.

 

곶감의 효능 다섯 - 기관지


한방에서 곶감 표면에 형성되는 하얀가루를 기침이 많거나,


가래가 끓을때, 폐가 답답할때, 만성기관지염등 치료에 쓰입니다.

 

곶감의 효능 여섯 - 비위 강화


곶감은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위와 장을 두텁게 만들어주고


비위를 강화시켜 목소리를 곱게 해주고 얼굴의 주근깨를 없애줍니다.

 

곶감의 효능 일곱 - 정력강화 및 정액생성 향상


향상 효과입니다.곶감 표면에 형성되는 하얀가루는 시설 이라고 불리는데


정액을 보충해주고 정력제로써 매우 좋습니다.


곶감을 드실때 하얀가루를 털어내고 먹는 행동은 복을 차버리는 짓과 같습니다.

 

곶감의 효능 여덟 - 각종 질병 및 감기예방


곶감을 꾸준히 먹게되면 면역력이 향상되여서 각종 질병 및 감기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이렇게 좋은 곶감도 부작용이 있습니다.


알고 드시기 바랍니다.

 

곶감에는 타닌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곶감을 많이 섭취했을시 변비를 일으킬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술과 함께 먹게될경우, 쉽게 취하고, 빈속에 감을 먹으면 위에 결석이 생겨,


소화장애를 일으킬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빈혈이나 저혈압이신분들께는 좋지 않다고 합니다


 

맛집소개 | 300원 쯔유의 내공이 느껴지는 이대 소바 맛집 추천

쯔유의 내공이 느껴지는 이대 소바 맛집 추천

소바야린


일본의 요리학교에서 공부한 두 분이 운영하며, 현재는 예약제로만 운영되고 있다.

모든 육수에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순수하게 원재료로만 맛을 내는 곳으로 백종원은 이곳의 쯔유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며 쯔유에 대해 폭풍 칭찬을 했다.

훈연의 방식을 이용해 만든 쯔유는 단짠의 오묘한 조화가 일품이고
매우 진한 편이다. 하지만 그 진한 맛에 무겁거나 텁텁함은 없고 깔끔한 맛만 느껴진다.

02-312-0703
  •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3길 10
  • 지번대현동 56-27 1F지도보기

주말 휴무
평일 11:30 - 17:00예약제
  • 9,900원
    판메밀 돈카츠셋트
  • 11,000원
    냉메밀 돈카츠셋트
  • 9,900원
    냉우동 돈카츠셋트
  • 8,800원
    온우동 돈카츠셋트
  • 2,200원
    돈카츠추가
  •  
단체석, 무선 인터넷

백종원의골목식당 2회18.01.12. 소바

이대 소바야 린은 모든 육수에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순수한 원재료만으로 맛을 추구하는 일식 면 요리점입니다. 일본서 요리학교을 유학한 젊은 두분이 운영하는 1호점 소바야 린^^. 예약제 입니다.





맛집소개 | 300원 91년 전통의 오래된 추어탕 맛집



 

형제추어탕

형제추어탕은 91년 전통의 오래된 추어탕 맛집이다.

1962년, 신설동에서 형제주점을 열면서 막걸리와 같이 추탕을 팔았는데,
그 추탕이 인기가 많아지면서 형제추탕이란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그 후, 하월곡동으로 이전하고,
2006년부터는 현재 자리를 잡고 있는 평창동에서 영업을 하게 되었다.

주메뉴는 추탕, 추어탕, 미꾸리 어죽이다.
가격대는 11,000원~15,000원. 특히 이 곳의 추탕은 사골, 양지로 육수를 내고,
두부, 유부 등과 함께 통 미꾸라지를 넣고 푹 끓여낸다.

야채는 양파, 대파, 표고, 숙주 등 다양하게 들어 있어 시원한 맛과 함께 칼칼함, 구수함이 느껴지는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통통한 통 미꾸라지가 가득 들어 있어 보양식으로 즐기기에 좋다.

02-919-4455
  • 서울 종로구 평창문화로 28-7
  • 지번평창동 281-1 녹원가든

매일 09:00 - 21:00명절 휴무
  • 12,000원
    추탕
  • 11,000원
    추어탕
  • 15,000원
    미꾸리어죽
  •  

http://cityfood.co.kr/h9/hyeongjechueo


1926년에 개업한 추어탕 전문점입니다. 깔끔하고 쾌적한 분위기인데요. 미꾸라지를 갈아넣은 추어탕과 통째로 넣은 추탕이 대표메뉴이지요. 미꾸라지를 재료로 한 어죽, 튀김, 볶음 등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맛집소개 | 300원 무한리필 쌈밥 한정식 맛집

무한리필 쌈밥 한정식 맛집

마실 쌈밥


 오래전부터 유명한 무한리필 쌈밥 한정식 맛집 '마실 쌈밥’이 자리하고 있다.

상추와 깻잎, 생채, 겨자, 케일, 뉴그린, 트레비소 등 12가지 신선한 유기농 채소를
무제한으로 손님상에 제공하는 마실 쌈밥은
유기농 농장과 일대일 계약을 통해 채소를 들여오고 있다.

된장찌개, 꽁치무조림, 마늘간장치킨, 연근흑임자무침 등의 10가지가 넘는 반찬에는
화학조미료를 일절 넣지 않아 건강에도 좋다.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맛과 건강 모두를 잡고 싶다면 마실 쌈밥을 추천한다.

031-373-7288
  • 경기 오산시 경기대로 154
  • 지번원동 391-1 그랜드웨딩문화원뷔패

매일 11:00 - 22:0021시주문마감
월요일 휴무
  • 12,000원
    대표마실쌈밥(1인)
  • 10,000원
    시골쌈밥(1인)
  • 14,000원
    떡갈비쌈밥(1인)
  • 15,000원
    소불고기전골(1인)
  • 18,000원
    떡갈비+소불고기전골(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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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퓨전한정식 쌈밥 전문점 오산 마실쌈밥 입니다. 마실이란, 이웃집에 놀러가듯 편하게 들릴 수 있는 곳을 말합니다. 쌈밥은 우리나라 전통 반상 차림으로, 가족과 함께 텃밭에서 직접 채소를 따서 쌈을 싸먹던 추억을 떠올리게 해줍니다. 저희 마실쌈밥에서는 우리 땅에서 자란 친환경 야채로, 한상 푸짐하게 건강한 쌈밥을 차려드립니다. 퓨전한정식과 쌈밥의 환상의 조화를 느껴보세요. 마실쌈밥이 드리는 세 가지 약속! 1. 신선한 쌈채소 만을 사용합니다. 2. 오늘 음식은 오늘 만듭니다. 3. 모든 음식을 재활용하지 않습니다. 단체 모임을 위한 예약 자리도 구비해놓고 있으니, 언제든지 예약전화를 주시면 정성껏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늘 한결같이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제공해드리는 오산 마실쌈밥이 되겠습니다. ※ 매주 월요일 휴무 (단,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다음날 화요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