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품 - 집앞에 잘 내다두면 알아서 가져 갑니다

소파, 침대 등 - 재활용 어려운 품목은 구청등에서 신고하고 스티커 붙이면 수거해 갑니다.

하지만 집공사후 나오는 쓰레기(타일, 시멘트,벽돌,나무등등)은 어디에도 버릴때가 없습니다.

구청등에전화했더니 개인이 알아서 버리라고 하네요.

인터넷 등에서 찾은 폐기물 업체에 의뢰 했더니 500,000원 이상이라고 하네요.

마대자루 4개정도인데요. ㅠㅠ

1/10밖에 안되는 비용으로 처리를 바로 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몇번 사용 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강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