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오르면 화분에 깍지벌레나 진딧물 등 벌레가 생

기기 쉬운데요.

특히, 산이나 들에서 흙을 퍼왔거나 식물을 뽑아오면 벌

레가 옮겨붙어 올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실내 화초에는 멸균 처리한 인공 배양토를 사

용해야 하고요.

방역 처리한 식물을 구입해 기르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

약, 화분에서 벌레를 발견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식물에 비눗물을 뿌린 다음, 비닐봉지로 덮어뒀다가 3일

후에 꺼내 물로 씻어내는 방법도 있고요.

민달팽이의 경우, 접시에 맥주를 담아 놓으면 모여들기

때문에 한꺼번에 모아 박멸하면 됩니다.

진딧물에는 요구르트가 효과적인데요.

분무기에 요구르트를 담아 뿌려두면 말라서 끈적해진 요

구르트 때문에 진딧물이 숨을 쉴 수 없어 죽는다고 합니

다.

무엇보다 반려식물을 들여왔다면 벌레가 생기지 않도록

평소에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하는데요.

아스피린 녹인 물 또는, 잘게 부순 달걀 껍데기를 뿌려주

거나, 화분 위에 마늘을 올려놓으면 벌레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고요.

제대로 관리할 자신이 없다면 로즈메리 같은 허브류나

관음죽 등 비교적 병충해에 강한 식물을 키우시기 바랍

니다.


권연 벌레 퇴치법


권연벌레는 곡물에서 발견되는 벌레인데

곡물을 냉장보관 하지 않을시 생기게 됩니다

한번 생긴 권연벌레는  계속해서 번지게 되고

나중에는 개의 사료에서도 나오게됩니다

발견된 곡물은 아깝다 마시고 꼭 폐기를 해주시고
 
곡물류는 냉장보관을 권해드리고 또한

침구류에도 번식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햇빛에다가 어느정도 살균을 시켜주시기 바래요

햇빛에 권연벌레가 약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2-3번정도 해주세요 벌레 때문만이 아니고 침구류를

햇빛에 쐬면 살균과 소독 두가지가 다 되기 때문에 

좋습니다

그리고 세스코나 방역업체는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보관법이나 햇빛에다 살균소독 하면 권연 벌레가 

생기지 않을꺼에요

날이 더워지면서 벌레가 극성하는 요즘에

퇴치법 하나쯤은  알고있자구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