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스는 줄어든 옷을 복구할 때 사용해보실 수 있다는데요.
30도~35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동전 크기 정도로 린스를 풀어주신 뒤 줄어들어 못입게된 옷을 담가두시고
15~20분 정도 시간이 지난 후 손으로 옷을 늘리며
물로 헹궈주면 원상태로 복구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TV나 컴퓨터 모니터 등 정전기가 많이 발생하는 곳이 있잖아요?
헝겊에 린스를 적당량 묻혀 이런 곳을 닦아주면
정전기 방지와 더불어 코팅도 된다네요.
린스가 우리 머리의 정전기도 방지해주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활용이 가능한가봐요!


 



그리고 추운 데 있다가 바로 더운데로 가면
안경에 김 서려서 불편한 안경인분들 있으시죠~
이런 안경알에도 린스를 소량 헝겊에 묻혀 닦아주면
김서림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해요.

이러한 원리로 욕실거울이나 유리 등을 닦아주시는것도
마찬가지로 정전기방지 및 김서림방지, 코팅효과가 있어
깨끗하게 오래 사용하실 수 있다네요


 



그리고 습할 때 원목가구에 습기가 차면 꿉꿉한 냄새가 나기도 하는데,
헝겊에 린스를 묻혀서 이런 가구를 닦아주면
린스 향기가 스며서 좋은 향기가 난다고 해요.
가구 광택제로도 린스 활용법 가능하다네요~

그리고 싱크대, 세면대 등에 물때가 져서 얼룩덜룩 보기싫은 경우에도
물에 린스를 잘 풀어서 섞은 뒤 분무기에 넣어
칙칙 뿌려주시면 물때가 말끔히 제거된다고 해요.

 



이 외에도 섬유유연제 대신으로 린스를 사용하곤 한다네요
섬유유연제와 주성분이 같기 때문이라고 하니
한 번 시도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나는 린스 말고 샴푸가 남았는데? 하시는 분들을 위한
샴푸 활용법도 알아보세요!


 



샴푸 활용법 ::

변기가 막힐 때 간혹 있죠?
이런 경우 변기에 뜨거운 물과 샴푸를 넣고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물을 내리면
쉽게 변기가 뚫린다고 하네요!

그리고 화장실의 묵은 때 제거에도 샴푸가 좋다고 해요.
샴푸로는 묵은 때를 제거하고,
린스로 한 번 더 헹구면 코팅까지 돼서 물때가 잘 안 낀다네요.


 



그리고 가죽소파의 기름때 등을 제거할 때에도
샴푸를 활용해보실 수 있는데요.
물에 샴푸를 풀어준 다음 마른수건에 묻혀서 얼룩 부분을 닦아주면
기름자국 제거가 쉽게 끝~

생각보다 더 많이 활용할 수 있죠?
머리감을때만 쓰던 샴푸, 린스가 이렇게 청소에 탁월한지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