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톤의 밝은 컬러는 물론, 레드, 블루, 핑크 등 과감한 헤어 컬러링도 자연스럽게만 느껴지는 시대다. 뷰티샵에서 판매하는 각종 헤어 제품들을 이용하면 언제든지 손쉽게 탈색과 염색, 펌까지도 가능한 요즘이다.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헤어 스타일은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일종의 도구가 되기도 하지만, 그 과정에서 모발이 잔뜩 손상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상한 머리는 관리가 어려울 뿐 아니라, 원하는 스타일의 연출이 쉽지 않아 많은 애로사항을 낳곤 한다. 특히 모발은 피부보다 늙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집중적인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최근에는 샴푸의 종류에서부터 헤어에 영양과 볼륨을 공급하는 트리트먼트까지 헤어 케어 제품군들이 다양해 집에서도 손쉽게 홈 헤어 클리닉이 가능하다. 머리결 좋아지는 법의 첫걸음은 샴푸에서 시작한다고 할 수 있다. 두피와 모발에 남아 있는 각종 노폐물과 미세먼지는 두피를 자극해 트러블을 일으키고 탈모를 유발하기도 하며, 정수리 냄새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이를 제거하는 샴푸의 과정은 모발 관리법의 기본이다. 두피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약산성 샴푸부터 향기 좋은 샴푸, 미용실 샴푸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올리브영이나 랄라블라, 롭스 등 가까운 H&B스토어를 통해 접할 수 있는데 인기 순위 보다는 자신의 두피와 모발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헤어 케어 브랜드 더헤어머더셀러에서는 두피와 모발을 목적에 맞게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샴푸 제품들로 눈길을 끌고 있다.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와 ‘엠 헤어 로스 샴푸 포 맨’은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첨가해 순한 클렌징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탈모샴푸로, 각각 여자와 남자를 위한 제품으로 구분되어 있다. 건조한 모발에 영양을 집중 공급하는 ‘뉴트리티브 샴푸’ 또한 여성용과 남성용으로 구분되어 있어 보다 효과적으로 모발을 케어한다. 그 외에도 염색모 보호에 탁월한 ‘컬러 프로텍트 샴푸’, 차분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매직 스트레이트 샴푸’와 ‘매직 스트레이트 샴푸 포 맨’, 뿌리볼륨빗을 사용한 것처럼 정수리 볼륨을 살려주는 ‘HAMOCELL 볼륨 컬 샴푸’, 딥 클렌징이 가능한 ‘리바이탈 솔루션 샴푸 포 맨’ 등의 라인업으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샴푸 후 트리트먼트나 헤어팩을 이용해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것도 좋다. 다만 제품 속에 들어 있는 계면활성제나 화학첨가물, 방부제 등이 두피나 모발에 자극을 미칠 수 있으므로 성분을 꼼꼼히 확인하여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사용 시간이나 사용법을 반드시 지켜 사용해야 한다. 헤머셀 관계자는 “헤어 스타일의 완벽한 연출은 건강한 머릿결로 완성된다”며 “샴푸는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관리하기 위한 기본 중의 기본인 만큼, 자신과 맞는 인생템 샴푸를 찾아 머릿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바란다”고 조언했다.